
프로젝트 《뉴본》 by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tamer⟫
Period
2026년 9월 27일 (일) – 10월 11일 (일)
Sep 27 – Oct 11, 2026
Artist
윤예지 (Yeji Yun)
Curated by
이희단 (Ridane Lee)
Venue
중간지점 하나 (서울 중구 을지로 14길 15 장양빌딩 703호)
Jungganjijeom I (703, 15, Eulji-ro 14-gil,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Hours
오후 1시 – 7시 (월, 화 휴무)
1pm – 7pm (Closed on Mondays and Tuesdays)
Hosted by
중간지점 (Jungganjijeom)
Organized by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Material Library)
Poster Design
김하은, 이희단 (Haeun Kim, Ridane Lee)
Text
김정인, 콘노유키 (Jungin Kim, Konno Oyuki)
Project Teaser Video
임이랑 (Leerang Lim)
Support
박관택, 백승환, 윤소린, 조수민, 황유나
(Kwantaeck Park, Seunghwan Baek, Solin Yoon, Sumin Cho, Youna Hwang)
Supported by
서울문화재단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프로젝트 《뉴본》 by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tamer⟫
Period
2026년 9월 27일 (일) – 10월 11일 (일)
Sep 27 – Oct 11, 2026
Artist
윤예지 (Yeji Yun)
Curated by
이희단 (Ridane Lee)
Venue
중간지점 하나 (서울 중구 을지로 14길 15 장양빌딩 703호)
Jungganjijeom I (703, 15, Eulji-ro 14-gil,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Hours
오후 1시 – 7시 (월, 화 휴무)
1pm – 7pm (Closed on Mondays and Tuesdays)
Hosted by
중간지점 (Jungganjijeom)
Organized by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Material Library)
Poster Design
김하은, 이희단 (Haeun Kim, Ridane Lee)
Project Teaser Video
임이랑 (Leerang Lim)
Support
박관택, 백승환, 윤소린, 조수민, 황유나
(Kwantaeck Park, Seunghwan Baek, Solin Yoon, Sumin Cho, Youna Hwang)
Supported by
서울문화재단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Introduction
<머터리얼 라이브러리>는 첫번째 기획 전시 프로그램 《뉴본 NEWBO(R)NE》을 중간지점과의 협력을 통해 선보인다. 《뉴본》의 첫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세 명의 작가 김륜아, 윤예지, 이희단은 창작자와 기획자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재배치하며, 창작과 기획, 작품과 작가적 페르소나, 그리고 작품과 전시 사이의 새로운 관계와 구조를 실험한다. 여기서 세 창작자의 역할 분담은 하나의 극을 만드는 과정과 닮아 있다. 연출자이자 극작가에 가까운 김륜아와 이희단은 한 작가의 작업과 페르소나에 기반해 스크립트를 써내려간다. 그리고 연기자에 가까운 윤예지는 주어진 지문을 충실하게 수행하지만, 텍스트가 무대로 옮겨지는 순간 주어진 대사는 변형되고, 지시는 벗어나며, 자신만의 애드리브를 구사할 권리와 함께 실제 세계에서 구현된다. 나눠진 배역의 프롬프트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연출가적 기획과 연기자적 창작이 서로 만나고 어긋나며 만들어내는 작가와 작품 사이의 새로운 관계로 이어진다.
Introduction
<머터리얼 라이브러리>는 첫번째 기획 전시 프로그램 《뉴본 NEWBO(R)NE》을 중간지점과의 협력을 통해 선보인다. 《뉴본》의 첫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세 명의 작가 김륜아, 윤예지, 이희단은 창작자와 기획자의 역할을 의도적으로 재배치하며, 창작과 기획, 작품과 작가적 페르소나, 그리고 작품과 전시 사이의 새로운 관계와 구조를 실험한다. 여기서 세 창작자의 역할 분담은 하나의 극을 만드는 과정과 닮아 있다. 연출자이자 극작가에 가까운 김륜아와 이희단은 한 작가의 작업과 페르소나에 기반해 스크립트를 써내려간다. 그리고 연기자에 가까운 윤예지는 주어진 지문을 충실하게 수행하지만, 텍스트가 무대로 옮겨지는 순간 주어진 대사는 변형되고, 지시는 벗어나며, 자신만의 애드리브를 구사할 권리와 함께 실제 세계에서 구현된다. 나눠진 배역의 프롬프트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연출가적 기획과 연기자적 창작이 서로 만나고 어긋나며 만들어내는 작가와 작품 사이의 새로운 관계로 이어진다.